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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두바이를
가볍게 들르는 경유지로 선택했고,
다음 날 새벽 비행기로 바로 몰디브로 이동할 예정이었어요.
그래서 숙소는
알 시프 헤리티지 호텔 힐튼에 머물렀습니다.
위치는 알 시프(Al Seef) 지역이에요.
✈️ 두바이 도착, 생각보다 오래 걸린 입국
비행기가 워낙 큰 기종이다 보니
도착 후 짐이 나오기까지 시간이 꽤 걸렸어요.
- 착륙 → 입국 수속 → 수하물 수령
- 총 소요 시간 약 1시간
공항 밖으로 나오니
시간은 아침 7시쯤이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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🚕 공항에서 숙소까지 이동
숙소까지는 택시 이동을 선택했어요.
공항에 바로 대기 중인 공항 택시를 이용했습니다.
- 요금: 약 35디르함
- 소요 시간: 약 20분
두바이 택시 구분 꿀팁 🚖
- 베이지색 차량 + 빨간 지붕
→ 일반 택시 (가장 많이 이용) - 베이지색 차량 + 분홍 지붕
→ 여성 운전기사 / 여성·가족 전용 - 검은색 차량 (택시 표시 없음)
→ 프리미엄 택시
→ 요금 훨씬 비쌈 ⚠️
👉 공항에서는
베이지색 + 빨간 지붕만 기억하면 안전해요.
🏘️ 알 시프(Al Seef) 지역에 대해서
우리가 머문 알 시프는
두바이의 화려한 마천루 이미지와는
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지역이에요.
**알 시프**는
두바이 크릭(Dubai Creek)을 따라 조성된
전통 아랍 마을 콘셉트의 헤리티지 지구예요.
알 시프에는
두바이에서 꽤 유명한 스타벅스가 있어요.
바로
스타벅스 알 시프.

왜 유명하냐면요
- 우리가 흔히 아는 스타벅스 ❌
- 전통 아랍 건축물 외관 ⭕
- “여기가 스타벅스라고?” 싶은 비주얼
간판도 눈에 확 띄지 않아서
처음 보면 그냥 전통 건물 같아요.
사실 커피 맛은…
우리가 아는 그 스타벅스 맛 그대로예요.
그래서 실제로는
- 안에는 안 들어가고
- 앞에서 사진만 찍고
- “오, 여기 그 유명한 데다” 하고
- 조용히 퇴장하는 경우도 많아요 ☕📸
알 시프 스타벅스는
마시는 공간이라기보다
지나가며 인증하는 포인트에 가까운 느낌이었어요.
사진 한 장 남기고 나면
“할 일 다 했다”는 묘한 만족감이 생깁니다 😆
다음 편에서는
알 시프 숙소와 그 주변에서 보낸 두바이의 하루를
이어 이야기해볼게요 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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